상생 브릿지
60대 주부가 100만원으로 2천만원 매출을 냈다고요?

60대 주부가 100만원으로 2천만원 매출을 냈다고요?

장사는 처음이에요. 싸게 시작할 수 있으니 시도했죠.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평범한 60대 주부예요.
장사는 한 번도 해본 적 없고,
온라인 판매도 처음이었어요.

Q.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요?

퇴직한 남편 대신 뭔가 해보고 싶었는데,
재고·디자인·공장 이런 게 너무 어렵더라고요.
그러다 상생 브릿지를 알게 됐어요.

Q. 상생 브릿지는 뭐가 달랐나요?

중국 공장을 제가 직접 찾을 필요가 없었고,
제품 기획부터 상세페이지, 패키지 디자인까지 다 해줬어요.
저는 그냥 “이런 제품 팔고 싶어요”라고 말만 했어요.

그리고 전담 매니저가 1:1로 붙어서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니까 겁이 안 났어요.

Q. 자본은 얼마나 들었나요?

딱 100만 원이요.
MOQ가 낮아서 가능했어요.
“이 정도면 테스트해볼 수 있겠다” 싶었죠.

Q. 결과는요?

첫 달은 소소했는데,
상세페이지랑 패키지가 예쁘니까 재구매가 나오더라고요.
결국 누적 매출 2천만 원을 넘겼어요.

시작 자본 100만 원
누적 매출 2,000만 원

상세페이지랑 패키지가 예쁘니까
재구매가 나오더라고요.

‘테스트는 해볼 수 있겠다’가 떠올랐다면 충분합니다.

상생 브릿지는 혼자 버티는 장사가 아니라,
시작을 같이 설계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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