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브릿지
300만원으로 시작해서, 어느새 사장이 됐어요.

300만원으로 시작해서, 어느새 사장이 됐어요.

시작을 망설이지 마세요.

Q. 원래 어떤 일을 하셨어요?

평범한 직장인이었어요.
회사 다니면서 퇴근 후에 부업으로 시작했어요.
처음엔 월급 말고,
조금이라도 추가 수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죠.

Q. 부업 플랫폼은 많은데, 왜 상생 브릿지를 선택했나요?

솔직히 다른 곳도 많이 알아봤어요.

어떤 곳은 공장 연결만 해주고
브랜딩이랑 상세페이지는 따로 알아서 하라고 하고,

어떤 곳은 디자인은 해주는데
MOQ가 너무 높아서 시작 자체가 부담이었어요.

그리고 문제가 생기면
“그건 셀러 책임입니다”라고 선을 긋는 구조였고요.

상생 브릿지는 처음부터 다르더라고요.
제조, 브랜딩, 상세페이지, 패키지, A/S 기준까지
아예 한 번에 같이 설계해줬어요.

Q. 실제로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은 뭐였나요?

시간이랑 에너지를 제일 아껴줬던 게 컸어요.

중국에 150개 넘는 공장 네트워크가 있으니까
제품 소싱이 정말 빨랐고,
중간 유통 없이 바로 연결되니까
가격 경쟁력도 바로 나왔어요.

근데 무엇보다 차이가 난 건 상세페이지 퀄리티였어요.

“이건 팔릴 수밖에 없겠다” 싶은 구성이었고,
저는 거기에 맞춰 판매랑 고객 응대에만 집중했어요.

Q. 일하면서 병행하기 힘들진 않았나요?

그래서 가능했던 것 같아요.

제가 공장 컨트롤하고,
디자인 수정하고,
패키지 고민할 상황이었으면
절대 못 했을 거예요.

이미 구조가 다 짜여 있으니까
퇴근 후에도 감당할 수 있었어요.

Q. 지금은 어떤 상태인가요?

이제는 회사 다니지 않아요.
어느 순간부터 월급보다 이쪽 매출이 더 안정적이더라고요.

지금은 사장님이라고 불려요.

제조와 브랜딩을
한 번에 맡길 수 있었던 게
결정적이었어요.

처음부터 잘하려고 시작할 필요는 없어요.

상생 브릿지는
일이 되게 만드는 구조를 만들어주는 플랫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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